글번호
943569
이서하_다시 담을 수 없는(제41회 한국화전공 졸업전시)
작성일
2025.12.24
수정일
2025.12.24
작성자
미술학과
조회수
130
이서하, 다시 담을 수 없는, 장지에 채색, 160.3x193.9cm,2025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