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 전남대학교
  • 전남대포털

GNB

전공관련 추천도서

  • home >
  • 미술이론 >
  • 전공관련 추천도서
서브비주얼
간행물검색
  • 미술이 걸어온 길
    발행일:2003.10
    발행처:학고재
    작성자 : 임영방
    * 책소개 이 책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지은이는 의외로 미술이란 "글자 그대로 미(美), 즉 아름다움을 재주. 즉 술(術)로 구현하는 것"이라 간단히 정의 내린다. 이 책은 기원전 1만 5000년경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 시작해, 20세기 초 초현실주의와 추상미술까지, 미술이 밟아온 길을 미학적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는 서양미술사 책이다. 미술의 미를 정의하고 있는 이 책은, 시대별로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달랐고, 그에 따라 아름다움의 구현물도 어떻게 변해왔는지 살펴본다.   * 저자소개 임영방(林英芳) 1929년 인천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파리대학에서 철학(1958)과 미술사학(1960)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1964). 1965년 귀국하여 1967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1980년 같은 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로 자리를 옮겼다. 1992년 서울대학교에서 정년퇴임한 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을 맡아 5년 동안 굵직굵직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민중미술 작가들의 전시회를 여는 등 미술과 일반인의 거리를 좁히고자 애썼다. 1996년 프랑스 일급문화훈장을 받았으며, 현재 그동안 미뤄두었던 원고를 집필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양미술전집》《미술교육》 《생활미술》 《예술의 세 얼굴》 《현대미술의 이해》《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인문주의와 미술》등이 있다.   * 목차 책머리에 머리말 제1부 미술의 미(美) 미(美)는 발견되는 것 미는 어디에 있는가/ 인간/ 자연 이상세계로 가는 미술 인간은 신으로, 신은 인간으로/ 미와 술의 만남 제2부 창조되는 미 예술적 표현 이성과 감성의 갈등/ 르네상스로부터의 해방 17세기 미술의 양면 프랑스 고전주의/ 아카데미의 등장 제3부 다양한 미 새로운 인간, 새로운 미술 현실의 승화: 태동하는 감성/ 해방된 감성/ 뿌리 깊은 고전주의 눈으로 확인하는 미술 일상적 현실/ 잡을 수 없는 혈실/ 화려하고 새로운 현실의 창조: 아르 누보 본질을 찾는 미술 현태의 본질, 표현의 본질/ 모험하는 미술 제4부 미술의 발자취 미술로 가는 길 미술의 길을 보는 눈 맺음말 도판목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 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숭고와 시뮬라크르의 이중주
    발행일:2003.9.15
    발행처:아트북스
    작성자 : 진중권
    전작이 었던 <미학 오디세이 1,2>, <앙겔루스 노부스> 등의 작품들이 일반인의 미학적 안목을 길러주기 위한 대중서였다면, 이번 책은 사뭇 이론의 궤적을 쫓고 있으며 현대 미학의 난해한 개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양극의 모순이 공존하는 현대미학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떠나는 철학 여행서   * 목차 1 발터 벤야민:알레고리와 멜랑콜리 2 마르틴 하이데거:진리의 신전 3 데오도르 아도르노:진리, 가상, 화해 4 자크 데리다:회화 속의 진리 5 미셸 푸코:위계 없는 차이의 향연 6 질 들뢰즈:감각의 논리-새로운 유물론 미학의 정초 7 장-프랑수아리오타르:형언할수 없는 숭고함 8 장 보드리야르:스캔들이 말하는 것
  • 철학하는 예술
    발행일:2007.3.28
    발행처:미술문화
    작성자 : 아서단토
    동시대 미학의 흐름을 살펴보는『동시대 미학』시리즈. 이제는 더이상 과거의 패러다임이 유효하지 않은 동시대의 미술을 논하기 위해서 동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철학자들의 저서들을 통해 사상적 흐름을 이해하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적합한 예술철학을 소개한다. 제2권에서는 예술철학자 아서 단토의 <철학하는 예술>을 선보인다. 단토의 광범위한 지적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책으로, 예술의 다원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동시대의 미술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회화, 조각, 판화, 드로잉, 사진, 건축, 공예, 설치미술, 공공미술, 미술관, 영화를 포함하여 거의 전분야의 예술작품과 예술가를 아우르고 있다. 저자는 철학적인 문제의식에 의해 경도된 예술과 혹은 철학적 문제들을 시각적인 용어로 풀어내면서, 구체적인 작품들을 예술과 철학의 절충주의적인 관점으로 탐구한다. 특히, 게티즈버그 전쟁터가 가지고 있는 예술행위의 결과와의 유사성에 관한 생각들, 일본 판화가 쉬코 무나카타를 기념하는 글에서는 단토의 자서전적인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 예술의 종말 이후 - 컨템퍼러리 아트와 역사의 울타리
    발행일:2004.4.20
    발행처:미술문화
    작성자 : 아서단토
    * 목차 한국어판 서문 "예술의 종말과 미래" 서문 1장 들어가는 말 : 모던, 포스트모던, 그리고 컨템퍼러리 2장 예술의 종말 이후 30년 3장 거대서사 그리고 비평의 원리들 4장 모더니즘과 순수미술의 비판: 클레멘트 그린버그의 역사적 비전 5장 미학에서 미술비평으로 6장 회화와 역사의 울타리 : 순수의 경과 7장 팝아트와 지나간 미래 8장 회화, 정치, 그리고 탈 역사적 미술 9장 모노크롬 미술의 역사적 미술관 10장 미술관과 갈망하는 수백만의 군중들 11장 역사의 양상들 : 가능성과 희극 역자해설: 단토의 예술철학 혹은 철학적 미술사 - 이성훈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 이후?에 관하여- 김광우   * 출판사 서평 고대하던 책이 산고 끝에 나왔다. 아서 단토의 이름은 미국 내 미술사가, 미학자, 비평가들의 글에서만 언급되는 것이 아니라 유럽에서도 폭넓게 언급?인용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여러 차례 단토의'예술의 종말'론이 학회에서 발표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그의 이론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그의 이론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예술의 종말'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는 포스트모던이라는 용어로 현대미술을 규정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동시대contemporary라는 용어로 현대 예술의 방향을 설정하고 있고, 이것은 세계적 조류가 되었다. 이렇듯 그의 저서가 갖는 의미가 큼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번역서가 나오지 못한 것은 복잡하고 난해한 그의 문장구조와 고대에서 현대를 아우르는 방대한 규모의 내용, 라틴어, 독일어 등을 원어로 사용하는 등의 이유로 번역하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이다. 미술문화는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미학과 철학을 각각 전공한 역자들을 통해 번역에 완전을 기하려고 노력했고, 이에 우리 나라 독자들에게 단토의 이론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반가운 일은 단토가 우리 나라 독자들을 위해 손수 서문을 써서 보내준 것이다. 우리 나라 도예에 관해 관심이 많은 그는 서문에서 다원주의에 따른 우리 나라 미술의 노력과 가능성을 인정하고 시사한다.
  • 신미술사? 비판적 미술사
    발행일:2004-12-30
    발행처:경성대출판부
    작성자 : 조나단 해리스
    지난 30년에 걸쳐 미술사의 제도와 실천에 발생한 근본적인 변화들을 조감하고 있다. 저자인 조나단 해리스는 '신미술사'라는 새로운 미술연구접근법들을 통해 다른 학문들이 미술사에 끼친 영향들을 추적하고, 미술사의 이념들 및 가치들을 사회변화와 관련짓는다.티모시 클라크, 그리셀다 폴록, 프레드 오튼, 로라 멀비 등 현대의 주요 비평가들의 핵심적인 텍스트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각 장마다 미술사의 핵심적인 순간을 살펴보고, 맑스주의, 페미니즘, 정신분석학의 비평이론들의 발전과정과 상호작용을 추적해나간다. 이성훈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7년 현재 경성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및 문화기획.행정.이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19세기 문화의 상품화와 물신화>, <미술 진리 과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예술의 사회적 생산> <미학사>, <미학과 예술사회학>, <유물론 반영론 리얼리즘> 등이 있다.
  • 개념미술
    발행일:2002-09-01
    발행처:한길아트
    작성자 : 토니 고드프리
    토니 고드프리 (토니 고드프리) - 런던 소더비 연구소의 수석 강사이다. <아트 인 아메리카> , <벌링턴 매거진>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 으로는 <새로운 이미지-1980년대의 회화> , <오늘날의 드로잉>등이 있다.전혜숙 - 이화여자 대학교 영여영문학과 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 문학과 미술의 대화
    발행일:2004-12-01
    발행처:청동거울
    작성자 : 박신자
    박신자 - 성신대학교 동 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인 쾰른대학교 철학부 독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현재 성신여대, 외국어대에 출강하고 있다.
  • 대중문화속의 현대미술
    발행일:2005-02-20
    발행처:아트북스
    작성자 : 토머스 크로
    대중문화의의 시대에서 현대미술이 차지하는 위상을 '키치', '시장', '사진', '도시', '자연사' 등 다섯 가지 키워드로 풀어 설명한 책.서로에게 창작의 원천이 되는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고급과 저급으로 나누려는 통념을 비판하며,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상생 관계를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팝아트, 개념미술, 설치미술, 사진 등의 현대미술의 장르를 분석한다.쇠라, 모네, 피카소로 등 초기 모더니스트가 대중사회의 혼란에 대해 반응한 방식에 대해 조명하고 이로부터 논의를 오늘날의 미술로 진전시킨다. 제프 월, 고든 마타-클라크, 게르하르트 리히터, 로스 블래크너, 셰리 레빈, 마이클 아셔, 크리스토퍼 윌리엄스, 바스 얀 아데 등의 작품을 살펴본다. 토머스 크로 - 2005년 현재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미술사학과 교수이자 게티센터의 게디 러서치 인스티튜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지은책으로 1996년 에릭 미첼 상 수상작인 <18세기 파리의 화가들과 공적인 삶>을 비롯, <1960년대의 부활>, <예술의 지성>등이 있다.전영백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와 영국 리즈 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책으로 <고갱이 타히티로 간 숨은 이유>가 있다.
  • 위대한 예술가 커플의 10가지 이야기
    발행일:1997-08-30
    발행처:푸른숲
    작성자 : 휘트니 췌드윅외
    카미유 클로델과 오귀스트 로댕, 아나이스 닌과 헨리 밀러, 클라라 말로와 앙드레 말로, 리 크래스너와 잭슨 폴록 등 예술적·성적 교감을 나눈 20세기의 세계적인 예술가 열 쌍을 중심으로 예술과 동반자 관계를 연구한 에세이. 한때 위대한 남자들의 제자나 모방자로 치부되던 창조적인 여성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여 '예술 창조란 한 예술가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단독작업'이라는 신화에 이의를 제기하고, 그 그늘에 가려진 여성들의 예술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휘트니 채드윅 (Whitney Chadwick) - 미들버리 대학과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에서 20세기 유럽.미국의 미술을 공부했다. 2006년 현재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술 관련 정기물에 기고를 하고 있다. 또한 미국, 캐나다, 영국 등지에서 초현실주의, 페미니즘, 현대미술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초현실주의 회화의 신화(Myth in Surrealist Painting)> <여성화가들과 초현실주의 운동(Women Artists and the Surrealist Movement)> <여성, 예술, 그리고 사회(Women, Artn, and Society)> 등이 있다.최순희 -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로스엔젤레스 시립도서관에서 십여년간 사서로 근무했으며, 1991년 수필 전문 계간지 「수필공원」(현 에세이 문학)에 천료되면서 수필 쓰기와 번역을 병행해 왔다. 2006년 현재 외국 어린이 책을 옮기고 있다.지은 책으로 <불온한 날씨>,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트리갭의 샘물>, <엄마의 의자>, <시간의 주름>, <아무도 어른이 되지 않는다>, <예쁜 얼굴 콤플렉스>, <위대한 예술가 커플의 10가지 이야기>, <할머니가 남긴 선물>,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등이 있다.
  • 모든것은 누드로부터 시작되었다
    발행일:2001-06-11
    발행처:시공사
    작성자 : 리차드 아머
    코믹역사북시리즈 8번째 권. 시리즈의 제목처럼 '코믹'과 '역사'를 유쾌하게 버무린, 지은이의 재치있는 글솜씨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전달한다. 이 책에서는 '누드'에서 출발한 서양 미술사를 다루고 있다. 이 얄팍한 책에서 방대한 서양 미술사를 이야기한다니 의아해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지은이의 뛰어난 요약, 압축 능력은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여기서 그는 태초부터 현대의 미술까지, 당대에 활동했던 화가들을 죽 섭렵하며 '리차드 아머식' 유머로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풀어낸다. 이를 테면 이런 거다. 머리카락이 어깨까지 치렁치렁 내려오는 자화상을 그린 뒤러는 수백만 히피들의 선구자이며 렘브란트가 60여 개가 넘는 자화상을 남긴 것은 모델비를 아끼기 위해서였다는 것. 또 로트레크의 그림에 빨간색이 많인 쓰인 것은 그가 홍등가에 자주 드나들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서양 미술사에 대한 '지식'이라던가, '교양'을 얻기는 좀 힘들겠지만, 지은이의 엉뚱한 해석을 읽어보는 것도 꽤 즐거운 경험이 될 듯 하다. 리차드 아머 (Richard Armour) - 퍼모나 대학을 졸업한 뒤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 후로 영국과 프랑스의 연구 교수, 텍사스 대학교, 노스 웨스턴 대학교, 웰스 대학,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하와이 대학교, 클레어몬트 대학원 교수, 스크립스 대학의 학장 등을 역임했다. '뉴요커' '새터데이이브닝 포스트' 등 100여 개가 넘는 잡지의 기고가로 활약했다. 부지런한 작가로 유명한 그는 다양한 방면에 50여 권의 책을 발표했고, 어린이들을 위해서 쓴 <준비 : 맞춤법 꾸러미>는 만화 영화로 제작되었다.서현정 -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명지대 사회교육원 번역작가양성과정 영어부문을 수료했다. 2006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성공의 문을 두드리는 화성남자 금성여자>,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착한 여자 컴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암스테르담의 커피 상인>, <종이의 음모> 등이 있다.
처음 이전 다음 마지막